과학자 출신 장관에 “과학이 200년뒤 생태계 피해도 책임질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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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한화진(왼쪽) 환경부 장관과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이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를 놓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화학 박사 출신인 한 장관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과학적 검토 결과를 믿지 않으면 어떤 것을 믿어야 하느냐”고 했고, 운동권 출신인 이 의원은 “과학이 만능이냐. 200년 뒤를 책임질 수 있느냐”고 했다./국회방송

“과학이 만능입니까. 200년 뒤에 해양 생태계 피해가 나면 책임질 수 있습니까.”(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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