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경 ‘노인 폄하’ 동조한 양이원영 “미래에 없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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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은 1일 ‘노인 비하’ 논란을 일으킨 김은경 혁신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맞는 얘기”라며 “지금 투표하는 많은 이들은 그 미래에 살아있지도 않을 사람들”이라고 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남은 기대 수명에 따라 청년과 노인의 투표권 경중을 달리하는 게 합리적이라는 취지의 말을 했다.

양이원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2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대회에서 정견을 발표하고 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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