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밑에서 13년… ‘테슬라 2인자’ 커크혼은 왜 떠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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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은 2019년 3월부터 회사의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일하고 있는 ‘주화의 제왕(Grasp of coin)’입니다.”

테슬라 공식 홈페이지 임원 소개란은 지난 4년 동안 회사의 재무적 성장을 이끈 재커리 커크혼(Zachary Kirkhorn·38) CFO를 이렇게 설명한다. 인기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왕실 재정을 풍족하게 관리하는 캐릭터 ‘주화의 제왕’에 그를 빗대면서 만년 적자였던 테슬라를 오늘날의 건실한 기업으로 탈바꿈시킨 주역으로 내세운 것이다. 테슬라 C레벨(최고위 임원) 4인방 중 이 같은 별칭이 있는 사람은 ‘테크노 킹’을 자처하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외엔 커크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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