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293개 단지 ‘무량판 구조’ 지하주차장, 초유의 대규모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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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무너진 검단 아파트 - 지난 5월 2일 인천 검단신도시 LH 아파트 지하 주차장 붕괴 현장에서 사고조사관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하중을 지지하는 철근이 누락되면서 발생한 이 사고로 인해 정부는 무량판 구조가 적용된 LH 아파트 91곳을 점검했고, 앞으로 전국의 민간 아파트 293곳도 점검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공공 아파트의 지하 주차장에서 치명적 하자인 ‘철근 누락’이 다수 발견되자, 정부는 민간 아파트로 안전 점검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전국적으로 293개 단지, 추정 규모로 22만 가구가 입주한 아파트들의 지하 주차장 안전성에 대해 사상 초유의 대규모 점검을 벌이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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